청소년부와 함께한 송별미사
많은 추억들 감상하며 생각에 잠긴 두분의 신부님과 열심히 준비한 친구들의 송별식.
2월은 슬픈달인것 같아요.. 슬프지만.... 안녕~~
사진. 최철승 대건안드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