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식으로 가는 여정의 길잡이가 되어주실 구역(반)장, 대부모와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세례식을 준비하는 예비신자들의 마음가짐도 중요하겠지만 이들을 이끌어줄 영적가족인 구역(반)장, 대부모님들의 마음도 중요하겠지요?
우리 예비신자들이 흔들림없이 신앙의 길을 잘 가도록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조직의 또 쓴(?)맛이 있죠? 한번 발 붙이면 못나갑니다... ^^
사진. 구희선 프란치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