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사제 미사와 안수
2월 19일(목), 새 임지로 이동하시기 전 교하성당에 오셔서 미사와 안수를 해 주셨습니다.
심재민 세례자요한 신부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기도드리며, 사제로서의 새로운 삶의 시작을 응원합니다.
서품 성구 "아버지 뜻대로" (루카 22,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