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식
3월 1일(주일) 교중미사 중, 13명의 새영세자가 탄생하였고 2명의 첫영성체예식이 있었습니다. 15명 모두 주님을 모시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이 기쁨을 늘 간직하며 주님 닮은 자녀로 행복하게 살아가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사진. 최철승 대건안드레아, 구희선 프란치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