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YD십자가를 맞이하고 십자가의 길을 거쳐 떼제미사로 이어졌습니다.
미사 때는 눕혀진 십자가에 손을 얹고 기도가 이어졌습니다. 십자가가 눕혀진대로 우리도 몸을 낮추어 십자가에 손을 얹었습니다.
많은 이들의 기도가 함께하는 장엄하고도 거룩한 미사였습니다.
"2027년 서울 WYD" 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WYD십자가는 다음날 참회와 속죄의 성당으로 보내졌습니다.
사진. 최영석 하상바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