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명의 세례와 2명의 첫영성체식이 있었습니다.
지난 3월 새로운 만남을 통해 6개월 동안 이어진 여정을 잘 마치고 새롭게 태어나는 날이었습니다.
성인이 되었지만 첫영성체를 아직 못한 분들도 함께 교리를 받고 오늘 성체를 모시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우리 모두 오늘을 기억하고 교하공동체의 일원으로 기쁘게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
사진. 구희선 프란치스코, 최철승 대건안드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