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을 준비하는 사목회 연수가 있었습니다.
올 한해 계획표와 예산을 정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점심시간에는 주임신부님 영명축일을 축하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부끄부끄 하셨지만 축하축하는 해야죠. ^^
식사 후에도 오랜시간 이어나간 연수는 18시가 되어 종료되었습니다.
오랜시간 준비하고 애쓰신 사목위원님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