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자들과 함께 걷고 온 성지 순례
5월의 뜨거운 햇살 아래 서울의 순교성지를 다녀왔습니다. 매년 있는 필수 코스지만 새로운 이들과의 시간은 매번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 줍니다.
가톨릭 성지를 방문하면서 우리 예비신자들이 순교의 의미를 깨닫고 느끼며, 주님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더욱 깊어지는 시간으로 남았기를 바래봅니다.
사진. 최영석 하상바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