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5일 아치에스 행사가 있었습니다. 교중미사후 김밥을 간단히 먹고 1층에서 레지오 단기를 들고 2층 성전으로 레지오 단가를 부르며 이동했습니다. 너무 오래 서서 묵주기도를 해서 다리가 아팠지만 많은 의미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