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동살이

우리 성당 성탄절

등록일
2025-12-30
조회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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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성탄절을 

 

맞이합니다. 

 

 

우리 모두를 통해 오신

 

예수님을 반기며

 

풍동 성당은

 

성탄절을 맞이했습니다. 

 

 

서로에게 전달하는 아기 예수님이

 

기뻐하셨습니다. 

 

 

본당 닥종이 작가 자매님께서 

 

만드신 아기 예수님

 

포대기에 싸여있지만

 

공현대축일에는 

 

포대기를 벗기고

 

한복입은 모습을 보실수 있어요

 

 

 

성당을 밝게 비추인 등은

십자가의 길 등이었습니다. 

성탄과 십자가는 연결입니다. 

 

 

 

 

1층에서는 구유경배때

 

예수님을 안았습니다

 

 

 

 

전례분과의 모든 단체들이 

 

풍동 성당의 거룩함을 

 

보여주셨습니다. 

 

 

 

 

각 남녀 구역에서는 

 

교우들의 성탄을 맞이하기 위한

 

기쁨을 나누기 위해 

 

어묵과 떡을 준비해주셨습니다. 

 

 

 

 

교중 성가대의 특송 후

어린이들의 공연은 

성탄을 실감케 합니다. 

 

 

 

 

마침! 저의 축일에도 

 

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신대가 아주 

똑같습니다. 

교우분들이 성당에 오셔서 

깜짝깜짝 놀라십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고리 기도를

 

도장에 새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회 사목에서는 

 

후원자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하였습니다. 

 

 

하지만,

 

감동은 

 

다음 사진입니다. 

 

 

형제님이

 

오시는 모든 분들에게 

 

하이파이브를 하며

 

메리 크리스마스를 

 

외치시는 것입니다. 

 

 

저분이 진정 

 

산타할부지 이십니다. 

 

 

 

 

그렇게 

 

예수님께서는 

 

우리 모두 하나하나를 통해

 

오셨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