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동살이

성령은사를 청하는 성령강림대축일

등록일
2026-05-25
조회
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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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부활을 완성하는 

 

성령강림대축일을 

 

맞이하였습니다. 

 

 

성령의 은사를 청하며 

 

성령과 함께 하심을 

 

 

이렇게 교회의 전통대로

 

은사를 뽑습니다. 

 

 

하나만 선택한 은사에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은사에 우리가 있으나

 

전통이니만큼 

 

 

교우분들이 성령과 일치하는 마음을

 

어떻게 전달할까 고민하며

 

 

올해는 "불혀"모양의 키링을 

 

준비했습니다. 

 

 

아시겠지만, 성령 강림 굿즈는

 

우리 본당만의 시그니쳐입니다. 

 

 

물론, 성령카드도 여러분의 신부님이 ^^

 

직접 문구를 만든 카드입니다. 

 

 

2층 로비에 설치할 큼직한 성령은

 

깃털까지 섬세하게 표현했습니다. 

 

 

 

닥종이 작가님 프란체스카 자매님이 

 

도움을 주셨어요. 

 

 

비둘기 눈은 제가 ^^

 

로비에 달린 7개의

 

작은 비둘기 눈도 제가 ^^

 

 

키링은 로사 자매님과 협업해서 

 

 

단가(?)를 싸게 해주셨어요 

 

 

사목회 총무님이 

 

2층 컨셉을 작년보다 더 

 

공간 디자인을 살리셨어요. 

 

 

이렇게 교우들에게 나누어줄 

 

키링과 카드를 복사 자모회에서

 

 

모든 미사에서 봉사해주셨어요. 

 

 

그렇게 성령은 우리 모두를 통해

 

모두를 향한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성령강림대축일을 준비한

 

모든 분들이 특별한 성령의 은사로 

 

이렇게 봉사를 하고 

 

봉사를 마치고 조용히 각자의 자리에

 

돌아가는 것도 하나의 큰 체험입니다. 

 


 

성당 1층 입구에는 

 

7가지 은사 카드를 확대복사해서

 

붙여두었으니 

 

 

은사를 위한 실천도 눈여겨 보시기

 

바라요. 

 

안보실수 있으니 

 

보이는 곳이 자연스럽게 보시도록 ^^

 

 

헌화회에서도 성령강림에 맞게

 

전례 꽃꽂이를 해주셨어요. 

 

 

이렇게 성령강림은 

 

우리가 신앙인으로서 

 

살아가는 힘을 주십니다. 

 

 

성령강림 9일기도 상본은 

 

2층 전례 게시판에 다시 반납하시면

 

내년에 다시 드려요. 

 

 

여러분 모두에게 

 

성령께서 주시는 바람에 

 

하느님 아버지께 

 

훨훨 날아가시길 

 

밀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