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동살이

성모의 밤 입니다.

등록일
2026-06-01
조회
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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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성모성월에 

 

성모의 밤은 

 

우리의 성모신심이

 

성모님과 만나는 시간입니다. 

 

 

정성스레 준비한 성모의 밤에

 

교우들이 함께 모여

 

 

성모님께 화관을

 

씌어 드리고

 

 

성모님의 전구를 청하며

 

 

초를 봉헌하였습니다. 

 

 

 

 

 

 

그리고

 

성모님께서 주시는 편지

 

 

사랑하는 아들아~ 딸아~

 

말씀을 받았습니다.

 

 

성모님 호칭기도는 

 

우리 본당의 쁘레시디움의 이름으로

 

호칭기도를 하였고

 

 

묵주기도는 

 

 

 

초등학생, 청년, 꾸리아 단장님들

 

 

 

시니어 어르신으로 5단을 함께 

 

 

봉헌했습니다. 

 

 

특송으로 교중과 청년 성가대가 

 

 

 

기쁘게 노래 봉헌하셨습니다. 

 

 

우리본당만의 특징인

 

헌미 봉헌은 이웃을 위해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복사단에서 초를 판매하고 

 

 

마지막까지 

 

제대회원들과 함께 정리를 하였습니다. 

 

 

헌화회를 비롯한 전례분과 단체들의 

 

봉사와 교우들의 기도가 하나가 된

 

시간이었습니다. 

 

 

늘... 생각하시길...

 

성모님께서 안아주시는 느낌은 

 

어떤 것일까?

 

 

아침에 일어나서 

 

성호경 긋고 

 

주님의 강복을 청하고

 

천사가 성모님께 문안인사하듯이

 

성모님께 아침 인사를 하면 

 

참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