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동살이
주님 수난 성지주일
- 등록일
-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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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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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재의 수요일부터
시작된 사순절의 절정인
성주간이 시작됩니다.


성지주일에
성지를 축복하면서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환영합니다.


성지를 가져가시는
교우분들의 마음에
사순절의 깊은 마음도
담겨있는듯 합니다.

이 성지는 내년 재의 수요일에
재로 우리 머리 위에 얹어질것입니다.

수난기를 읽으신 자매님도


예수님의 수난을 깊이 참여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성수를 뿌렸는데
이왕이면 많이 받으시면 ^^
성심껏 왕창 뿌렸습니다.

염색했더니
복사가 20대 같다고
영혼없는 칭찬에 웃었습니다.
그 친구에게 선물 줬습니다 ㅎㅎ

성주간에는
부주임 신부님이 엄청 바쁘십니다.

성삼일 전례 담당으로
거룩한 날들을
교우분들이 잘 지내시기 위해
전례를 꼼꼼히 준비해주었습니다.

성삼일에
주님의 비움과 낮춤에(필리 2,6)
우리도 그분의 마음을
간직해야 겠습니다(필리2,5)

성삼일에 복사들의 활약도
기대합니다.

엘리베이터에 신부님의 책갈피와
교황님의 기도 지향판을
새로 했습니다.

타실때마다 눈여겨
보아주십시오 ^^

사진 촬영해주신
요셉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