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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7일 2구역 십자가의 길
<사순> 십자가의 길
-십자가의 길 언제, 어디서 바치나
「가톨릭 기도서」에는 “아무 때나 바칠 수 있지만
특별히 사순 시기 금요일과 성 금요일에는 마땅히 바쳐야 한다”고 설명.
십자가의 길 기도는 일반적으로 14처 형상이 설치된 성당이나 성지에서 바친다.
그러나 어디에서든 바칠 수 있는 기도이기도 하다.
성당이 너무 멀어 갈 수 없는 때,
항해 중이거나 아프거나 또는 감옥 등에 있을 때는
축복받은 십자가를 모시고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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