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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5일 부활대축일및세례식
부활절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것을 기념하는, 그리스도교 신앙의 가장 크고 중요한 축일입니다.
십자가의 고통과 죽음을 지나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에게 새로운 생명과 희망을 전해줍니다. 어둠을 밝히는 빛처럼, 절망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와 기쁨을 선물해 줍니다.
이 기쁜 날, 우리는 서로에게 “알렐루야”를 전하며 부활의 기쁨을 나눕니다. 또한 일상 속에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며, 부활의 의미를 삶으로 살아가고자 다짐합니다.
부활 대축일을 맞아 모든 교우 여러분의 가정에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본당의 벗꽃이 참 아름다운 부활저녁입니다.-
2026년 4월 4일 부활 성야미사
부활 성야 미사는 부활절을 맞이하기 전날 밤, 어둠 속에서 시작되어 빛으로 나아가는 가장 거룩하고 뜻깊은 전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며, 죽음을 이기고 새로운 생명으로 나아가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미사는 성당의 불을 끄고 어둠 속에서 시작됩니다. 새롭게 축복된 불로 부활초를 밝히고, 그 빛이 신자들의 초로 하나씩 전해지며 성당 안을 환히 밝힙니다. 이는 세상의 빛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
이어서 말씀 전례를 통해 창조에서부터 구원의 역사, 그리고 부활에 이르는 하느님의 사랑을 되새깁니다. 세례 전례에서는 새 신자들이 세례를 받고, 기존 신자들도 세례 서약을 새롭게 하며 신앙을 다짐합니다.
부활 성야 미사는 어둠에서 빛으로, 절망에서 희망으로 나아가는 신앙의 여정을 깊이 체험하는 시간입니다. 이 거룩한 밤, 우리 모두가 부활의 기쁨과 은총을 함께 나누기를 바랍니다.
2026년 4월 3일 성금요일
성금요일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날로, 인류를 향한 크신 사랑과 희생을 깊이 묵상하는 날입니다. 이 날은 성주간의 중심에 있는 날로, 우리에게 희생과 용서, 그리고 사랑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게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고통과 고난 속에서도 끝까지 사랑을 실천하시며 우리에게 삶의 본보기를 보여주셨습니다. 성금요일은 그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며, 우리의 삶을 돌아보고 이웃을 향한 사랑을 실천하는 시간이 됩니다.
2026년 4월 2일 성목요일
성주간의 중요한 시작으로, 우리에게 서로를 향한 겸손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게 합니다.
특히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신 ‘세족식’을 통해 진정한 사랑은 섬김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또한 빵과 포도주를 나누시며 우리를 위한 희생과 사랑을 약속하신 날이기도 합니다.
성목요일을 맞아 우리의 일상 속에서도 가족과 이웃을 향한 작은 배려와 사랑을 실천해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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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4일 성탄 전야미사
12월 24일 성탄 전야, 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며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고요하면서도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하느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모인 신자들은 기도와 찬미로 마음을 모아 성탄의 기쁨을 나누었고,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겼습니다.
희망의 순례자 2025년 11월 15일 베리따스 성가대 제8회 정기연주회
희망의 순례자 2025년 11월 15일 베리따스 성가대 제8회 정기연주회 앵콜곡
베리따스성가대, 청년 성가대, 주일학교 어린이부
2025년 10월 4일 의정부교구 2지구 어린이 성가잔치- 희망을 노래하는 천사들
희망의 순례자들
넘어져도 괜찮아
2025년 8월 7일~9일 어린이부 고학년 여름신앙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