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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8월30일-맹미경 세실리아 수녀님환영식
토평동본당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맹미경 세실리아 수녀님,
토평동본당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새로운 만남으로 우리 본당 공동체와 함께하게 된
세실리아 수녀님을 기쁜 마음으로 맞이합니다.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소중한 인연으로
우리 본당에 오신 수녀님과 함께
기도와 사랑을 나누며 더욱 따뜻하고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수녀님께서 걸어오신 신앙의 여정과 따뜻한 마음이
토평동본당의 모든 신자들에게 기쁨과 힘이 되고,
우리 공동체 안에서 주님의 사랑이 더욱 풍성하게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함께하게 될 모든 시간 속에서
웃음과 기쁨이 가득하고,
주님의 은총과 성모님의 사랑이
늘 수녀님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세실리아 수녀님,
토평동본당에 오신 것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리 함께 기쁘게 신앙의 길을 걸어가요.
“주님, 저희 공동체에 새로운 만남을 허락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6년 8월23일-루치아수녀님환송식
함께해 주신 루치아 수녀님
지난 3년 동안 토평동본당의 기쁨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따뜻한 사랑으로 공동체를 이끌어주신 루치아 수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녀님께서는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신자들을 살펴주시고,
작은 이야기에도 귀 기울여 주시며
우리 본당에 따뜻한 사랑과 평화를 전해주셨습니다.
함께 웃고, 기도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보낸 시간들이
우리 모두에게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이제 새로운 곳으로 떠나시는 수녀님을 생각하면
아쉬운 마음이 크지만,
그동안 토평동본당에 심어주신 사랑과 기도는
앞으로도 우리 공동체 안에 오래도록 남아 있을 것입니다.
“수녀님,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행복했고,
수녀님을 통해 받은 사랑을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새로운 곳에서도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늘 함께하시고,
걸어가시는 모든 길마다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시기를
토평동본당 공동체가 한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루치아 수녀님,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곳에서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우리 토평동본당을 잊지 말아주세요.
“주님께서 가시는 모든 길을 축복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26년 8월 23일- 청년의 밤 행사
토평동 성당에서 청년의 밤 행사가 열렸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돌리고 모인 우리 청년들은, 찬양과 기도로 마음을 연 뒤 소그룹으로 모여 깊이 있는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느꼈던 고민과 신앙 안에서의 기쁨, 그리고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풀어놓으며 서로의 마음에 공감하고 위로를 전하는
소중한 순간이었습니다. 비슷하면서도 다른 서로의 삶의 모습을 들으며,
하느님께서 우리 각자를 얼마나 사랑하시고 이끌어 주시는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하기도 했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귀 기울여준 공소/조원들 덕분에 모두가 한층 더 가까워진 기분이 들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함께 마음을 나누어 준 청년 여러분과, 이 자리를 잘 준비해 주시고 아낌없이 봉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토평동 성당 청년 공동체가 서로에게 따뜻한 안식처가 되고,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6년 8월17일-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향한 십자가 순례
2027년 서울에서 열릴 세계청년대회(WYD)를 준비하며, 세계청년대회를 향한 십자가 순례가 시작되었습니다.
세계청년대회를 상징하는 십자가가 여러 지역과 본당을 순례하며 신앙의 여정을 이어가는 가운데, 우리 본당에도 소중한 십자가가 찾아왔습니다.
십자가를 바라보며 우리에게 오신 예수님의 사랑과 희생을 다시 묵상하고, 다가오는 세계청년대회가 젊은이들에게 신앙 안에서 서로 만나고 기쁨을 나누며
하느님을 더욱 깊이 알아가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이번 십자가 순례는 단순히 십자가를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옮기는 여정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기도하며 세계청년대회를 준비하는 신앙의 순례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습니다.
우리 본당에 머무는 동안 십자가를 중심으로 마음을 모아 기도하며, 세계 곳곳에서 찾아올 청년들을 따뜻하게 맞이할 수 있는 마음과 준비도 함께 청했습니다.
“희망의 순례자”로서 한 걸음 한 걸음 신앙의 길을 걸어가는 우리 모두의 여정 안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다가오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가 젊은이들뿐만 아니라 모든 세대가 함께 기뻐하고, 믿음과 희망을 나누는 축제가 되기를 바라며
우리 본당도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우리에게 찾아온 십자가를 통해
주님의 사랑을 다시 마음에 새기고,
세계청년대회를 향한 우리의 기도와 여정도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향하여,
우리 모두 함께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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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세계청년대회를 향한 십자가 순례
우리 모두가 함께 기도하며 세계청년대회를 준비하는 신앙의 순례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향하여,
우리 모두 함께 걸어갑니다.
2025년 12월 24일 성탄 전야미사
12월 24일 성탄 전야, 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며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고요하면서도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하느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모인 신자들은 기도와 찬미로 마음을 모아 성탄의 기쁨을 나누었고,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겼습니다.
희망의 순례자 2025년 11월 15일 베리따스 성가대 제8회 정기연주회
희망의 순례자 2025년 11월 15일 베리따스 성가대 제8회 정기연주회 앵콜곡
베리따스성가대, 청년 성가대, 주일학교 어린이부
2025년 10월 4일 의정부교구 2지구 어린이 성가잔치- 희망을 노래하는 천사들
희망의 순례자들
넘어져도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