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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4일 조 마리아 수녀님 송별식
- 등록일
-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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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임기를 마치신 마리아수녀님께서
이제 새로운곳으로 파견되십니다.
함께했던 시간 속에서
마리아 수녀님의 기도와 미소, 조용한 헌신은
우리 공동체의 일상이 되어
지금도 많은 이들의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이별은 끝이 아니라
하느님 안에서 다시 이어지는 여정이라 믿습니다.
수녀님께서 가시는 곳마다
위로와 희망의 씨앗이 뿌려지고
그 자리가 더욱 밝아지기를 기도합니다.
그동안의 사랑과 수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새로운 길 위에
하느님의 풍성한 은총과 평화가
늘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