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에서 청년 피정을 다녀왔습니다. 잠시 일상의 속도를 내려놓고 하느님 안에서 나 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였기를 바래봅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하느님께서 이미 우리 안에 심어두신 위로와 용기를 다시 발견하는 시간이였길.. 함께한 청년들과의 만남 속에서 공동체의 따뜻함도 깊이 느낄 수 있었기를 .. 이번 피정의 은총을 마음에 담아, 각자의 자리에서 더 기쁘게 신앙 안에 살아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