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라 수녀님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늘 기도와 헌신으로 살아가시는 수녀님의 삶을 통해 저희는 많은 은총과 따뜻한 위로를 느끼고 있습니다.
수녀님의 이름을 부르며 축복하는 오늘, 주님께서 수녀님께 건강과 기쁨, 그리고 평화로 가득 채워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앞으로의 모든 걸음 위에도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하시기를 바라며, 지금처럼 밝은 빛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전해주시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