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현숙 다니엘라 수녀님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축하하는 따뜻한 환영식이 있었습니다. 새로운 공동체에서의 첫걸음이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기쁨과 은총으로 가득하길 기도드리며, 함께하게 되어 큰 감사와 환영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