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4일 성탄 전야, 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며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고요하면서도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하느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모인 신자들은 기도와 찬미로 마음을 모아 성탄의 기쁨을 나누었고,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