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권 안드레아 주임신부님(11/30일)과 백 유쿤다 수녀님(11/25일), 강 일루미나타 수녀님(11/29일)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신부님과 수녀님의 영육간 건강을 위하여 교우 여러분의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ㅁ 교중미사 후 전 신자 국수 나눔 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