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2025년 정기 희년 전대사 수여 안내
- 등록일
- 2024-12-28
- 조회
-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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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정기 희년 동안 신자들 및 연옥에 있는 영혼들은 아래와 같은 조건과 방법으로 대사를 받을 수 있다.
• 전대사 수여일
2024년 12월24일(화) 주님 성탄 대축일 ~ 2026년 1월6일 (주님 공현 대축일)까지
• 수여 방법
1. 전대사를 받기 위한 통상 조건 이행
- 고해성사와 영성체를 하고, 교황님의 지향에 따른 기도(매일미사 책에 기재되어있음)
2. 희년을 위한 순례지를 방문하여 미사에 참석하고 영성체를 한다.
3. 희년을 위한 순례지를 방문하여 공적으로 거행되는 전례 가운데 하나에 참석한다.
4. 순례지를 방문하여 적절한 시간(30분 이상) 동안 성체조배와 묵상을 하고
주님의기도와 사도신경을 바치고 성모님께 간구할 때
5. 순례지 방문이 어려울 때
• 희년을 위한 순례지를 방문할 수 없는 처지에 있는 신자들은 자신들의 거주지에서
주님의 기도, 사도신경, 희년의 목적에 부합하는 자유 기도를 바치고 자기 삶의 고통을 하느님께 봉헌한다.
6. 교육을 통해
- 2025년 정기 희년 기간 동안 교회 기관에서 주관하는 선교활동에 참여하거나 영신수련을 받거나
<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과 <가톨릭 교회 교리서>에 관한 교육을 받는다.
7. 방문을 통해
- 병든이들, 수감자들, 고독한 노인들, 장애인들처럼 도움을 필요로 하거나 어려움에 처한 이들을
적절한 시간 동안 방문하고 통상적인 조건(고해성사, 영성체, 교황님의 지향에 따른 기도)을 따른다.
8. 참회의 정신을 구체적으로 드러내는 실천을 통해 아래의 다양한 활동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서 실천하면 희년 전대사를 얻을 수 있다.
- 일주일에 하루만이라도 무익한 오락(인터넷 게임, TV 시청, 소셜미디어)와 불필요한 소비를 중단한다.
- 가난한 이들을 위한 기부활동에 참여한다.
- 어려움에 처한 이들을 돕기 위한 사업과 활동을 지지하고 동참한다.
- 여가 시간을 할애하여 교회와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9. 교회 강복을 통해
- 교구장님께서 주교좌성당이나 교구 내 지정 순례지에서 미사 거행 후에 또 교황 강복을 주실 때
그 강복을 받는 신자들은 통상적인 조건 아래 전대사를 얻을 수 있다.
※ 전대사는 하루에 한번만 얻을수 있다. 단, 연옥영혼을 위해 애덕을 실천한 신자가
당일 두 번째 미사에 참석해서 영성체를 한다면 같은날 두 번의 전대사를 얻을 수 있으나,
연옥 영혼에게만 적용된다.
- 희년을 위한 의정부교구 지정 순례지
주교좌성당, 마재성지, 양주순교성지, 황사영 순교순례지,
행주성당, 신암리성당, 참회와 속죄의 성당, 갈곡리 성당
- 희년을 위한 해외 순례지
• 로마: 4대 교황 대성전 (성 베드로 대성전, 성 요한 라테라노 대성전, 성모 대성전, 성 바오로 대성전)
가운데 한곳을 방문한다.
• 예루살렘 성지: (예루살렘 성묘 대성전, 베들레헴 예수 탄생 대성전, 나자렛 탄생 예고 대성전)
가운데 한 곳을 방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