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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마 성모상 가정 순례 기도문(성모상 맞이 감사기도)
- 등록일
-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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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상 맞이 감사기도
1. 시작 성가 : 239번(거룩한 어머니)
2. 성호경
3. 시작 말씀
본당 30주년을 맞이하여 성모님께서 ( )가정을 방문하셨습니다.
성모님과 함께 하느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정에 가득하기를 청하며
기도합시다.
4. 성경 말씀 (루카 1,46-55)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 내 마음이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 그분께서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셨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 과연
모든 세대가 나를 행복하다 하리니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의 이름은 거룩하고 그분의 자비는 대대로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에게 미칩니다. 그분께서는 당신 팔로 권능을 떨치시어 마음속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습니다. 통치자들을 왕좌에서 끌어내리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으며 굶주린 이들을 좋은 것으로 배불리시고 부유한
자들을 빈손으로 내치셨습니다. 당신의 자비를 기억하시어 당신 종
이스라엘을 거두어 주셨으니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그 자비가
아브라함 과 그 후손에게 영원히 미칠 것입니다.
○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잠시 묵상한다.)
5. 성모 성심께 바치는 봉헌기도
○ 어지신 어머니, 든든한 힘이신 동정녀,
하늘의 모후요 죄인의 피난처이신 성모님,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께 저희를 봉헌 하나이다.
● 저희 자신과 가진 것을 모두 바치며,
온전한 사랑으로 저희 가정과 조국을 성심께 봉헌 하나이다.
○ 저희 몸과 마음을 바치오니,
저희 안에 있는 것, 저희 주위에 있는 것 모두 성모님의 것이 되게 하시고,
저희에게는 오로지 성모님 사랑의 한몫을 나누어 주소서.
● 성모님, 이 봉헌대로 살고자 저희는
세례 때와 첫 영성체 때에 한 서약을 오늘 다시 새롭게 하나이다.
○ 저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되어 있는 주교들에게 온전한 순종하며,
하느님의 계명과 교회의 법규를 충실히 지키며, 특별히 주일을 거룩히 지내고 열 심히 살아가며, 자주 영성체 할 것을 약속 하나이다.
● 하느님의 영광 지극하신 어머니,
인류의 어지신 어머니, 온 마음을 바쳐 어머니를 공경하며,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저희와 모든 사람의 마음과
저희 조국과 온 세계에 티 없이 깨끗하신
성심의 나라를 하루바삐 세우도록 충실히 노력할 것을 약속 하나이다. ◎아멘.
○ 기도합시다.
전능하시고 자비하신 아버지 하느님, 저희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어 이 집안에 아버지의 은총과 평화의 축복이 가득하게 하시어, 가족들이 서로 아끼며, 서로 믿 고 이해함으로써 당신 뜻에 따라 사는 복된 가정이 되게 하소서. ◎아멘.
○ 그리하여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당신을 알아 모시며, 가정과 교회와 사회에 봉 사하게 하소서. ◎아멘.
○ 또한 이 집을 방문하는 모든 이에게도 주님의 평화를 주소서. ◎아멘.
6. 마침 성가 : 245번 (맑은 하늘 오월은)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한국의 모든 순교 성인들이여, ●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7. 성호경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