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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기 사목평의회 이취임식 chapter 3 20241215

등록일
2024-12-18
조회
127










 

 

강론이 끝나고

 

-이임식에서

그간 신부님과 사목활동을 한 시간은 정말 행복했었으며

많은 도움으로 무난히 마무리를 잘 할수 있었음을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라고 전임 회장의 인사 말씀이 있었고

 

-취임식에서는

6기 사목위원들과 혼연 일체가 되어 신부님을 모시고 사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파이팅으로 외쳤다.

 

우리 별내성당 교우들은

그간 말없이 이끌어준 사목위원들에게 숨은 노고에 감사드리며

신임 사목위원들의 많은 기대를 바란다며 용기와 지혜의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제대에서 바라본 주임 신부님의 입가엔 미소를 머금고 있었다. 

주님 보시기에  정말 행복한 교중 미사였다.

 

 

 

사진.글 : 홍보문화분과 엔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