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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기 사목평의회 이취임식 chapter 2 20241215

등록일
2024-12-18
조회
183










 

 

오늘 “사도 바오로의 필리피서” 말씀을 선창하시면서 우리 모두에게 마음에 새길 수 있는 복음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시면서

교우들과 끝까지 함께 하셨다.

 

“하느님께서 질문하시면 어찌하면 될까?”라는 대답은 이러 하였다.  그 복음 말씀을 인용해 본다.

 

<주님께서 가까이 오셨습니다.>

사도 바오로의 필리피서 말씀입니다.

 

형제 여러분,

주님 안에서 늘 기뻐하십시오.

거듭 말합니다. 기뻐하십시오.

여러분의 너그러운 마음을 모든 사람이 알 수 있게 하십시오.

주님께서 가까이 오셨습니다.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어떠한 경우에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간구하며

여러분의 소원을 하느님께 아뢰십시오.

그러면 사람의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느님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지켜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