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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설작업 20241221

등록일
2024-12-21
조회
225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이 더 복음적입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 새벽  눈이 많이 내렸습니다.

 

어제 모두들 걱정하고 있었는데 오늘 아침  누구나 할것없이 눈가래와 빗자루를 들고

주차장, 계단. 출입구. 주변 도로까지 깨끗이 정리 하였다.

 

누가 시켜서일까?

이는 모두 자발적이고 아끼는 마음이였을 것이다.

 

모두 끝난 다음 일부는 판공성사에 깨끗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임했고

집으로 가는교우는 가벼운 발걸음이였다.

 

오늘 단합된 별내성당의 모습은 어느 누구도 흉내내지 못하는 공동체 일체감이였다.

 

신부님! 이런 멋진 모습보니까 행복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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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님들 !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사진 : 사목회장 ,여성 총무 제공

글 : 홍보문화분과 엔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