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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 성야미사 chapter 3 20241224

등록일
2024-12-31
조회
171





 

파견 성가가 끝나고 주임 신부님께서

일일이 머리숙여 성탄 축하합니다라고 인사하시고

차풍 요한 드라살 협력 신부님은 곁에서 축하 연주를 해주셨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멋진 포장의 떡과 따뜻한 차로 마음을 녹여 주셨다.

 

 

이날 약 700명의 교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안뜰 마져도 입추의 여지가 없었다.

 

 주안 뜰에서는 산타모자를 쓴 교우들이 피아노 연주에 맞추어

팬플룻과 오카리나로

끊임없는 이어지는 케롤송으로 귀가하는 교우들의 발길을 멈추게 했다.

 

 

사진.: 홍보문화분과 촬영 엔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