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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 성야미사 chapter 2 20241224

등록일
2024-12-31
조회
211









성전안 구유와 성당입구 구유에 아기 예수님을 모시면서

대축일 밤 미사는 시작되었다.

 

우리 모두 질서 정연하게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경배하며 축하드렸다.

 

   

강론으로

김동훈 미카엘 주임 신부님께서

손희송 베네틱토 교구장님의 성탄 메세지를 대독하셨다.

모든 사람을 비추는 참빛이 세상에 왔다.(요한 1,9)

을 인용하시면서 예수님은 항상 우리와 함께 동행 하신다.“라고

크게 읊으시며 , 우리 모두 우리 인생길을 동행하시는 예수님의

손을 잡고 희망차게 앞으로 나아 갑시다. 하시면서

우리에게 희망을 주셨다.

 

어린이 복사단에게 십자가 목걸이를  목에 걸어 주시며

사랑의 마음을 전하셨고,

그리고 각 봉사단체들에게는 빨랑카를 하사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