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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워크숍. chapter 3 20250118

등록일
2025-01-22
조회
179









( 워크삽을 마치고 친교의 시간은 )

 

어떤이는 새벽에 수산물 시장에 오징어를

어떤이는 그날 참석자 명단과 현수막 ,그리고 각 룸마다 워크삽 셋팅 준비를

어떤이는 주안뜰에서 자리 배치와 음식 셋팅을

어떤이는 워크삽 작은 연주회 준비와 레크레이션의 선물준비를--

이러한 흐름속에서 조용히 진행되고 있었다.

 

누가 시켜서일까 ?

초심자들인데도 진행하는 매끄러움은 전문직을 능가하는 질서였다.

 

워크숍은 이렇게 대화와 아쉬움속에서 끊일줄 몰랐다.

신부님의 강복이 있기 전까지 그들의 대화의 꼬리는 끝이 없었던 것이였다.

 

이것이 별내성당의 신앙의 힘이 아니었나 생각해 본다.

 

 

사진.: 홍보문화분과 엔젤팀.

 

 

추신 :

주임 신부님의 강의 내용인사목 봉사자의 길

워크숍의 모든 내용을 성당 홈페이지 본당 공동체사목평의회에 게재합니다.

 

별내성당 2025년 워크숍 결과지 : 기획분과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