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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워크숍. chapter 2 20250118
- 등록일
-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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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










발표 뒷 자리에 눈감고 앉아 계시는 신부님의 얼굴 모습은 고마우면서 한편으로는
미안한 감정을 가지고 계신 듯 했습니다
이는 이렇게 열심히 하고자 하는 제6기에게 더많은 예산을 지원해 줘도 아깝지 않은데
예산을 삭감하여 그들의 열정을 행여 꺽지나 않을까 하는 미안한 감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신부님부터 희생을 감수 하면서
우리 모두 함께 이루어 보자고
별내성당의 건축의 첫삽을 위해 모두 함께 동참하자고 하시면서
더 높은 목표를 위해 우리의 노력과 긍지가
사목활동에 한 발짝 나아가기 위한 발걸음이 되었으면 한다며
훗날에 우리가 있었음을 말해 주자고 하시면서 끝내 말을 잇지 못 하시면서도
신부님의 의지는 결연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