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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품 35주년 기념행사 ch.2 20250209

등록일
2025-02-12
조회
234










오늘 별내성당 우리들은

내심 성대한 행사를 기대 했었는데

평상시와 다름 없었고 더 소박한 느낌마저 들었다

 

그리고 신부님 얼굴에는 수줍음이 가득찬 상기된 얼굴이였다.

그 모습은 35년전의 그 모습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신부님께서 걸어오신 사목활동의 발자취를 기리면서 교우 모두가

신부님 !   항상 건강하시고 지혜가 충만한 삶을 이어 나가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신부님 사랑합니다

 

아쉬운 마음으로

미사가 끝난후에도 엠마누엘 성가대에서는

아름다운 특송이 계속 울려 퍼지고 있었다.

 

신부님께서 제공하신 600여명분의 곰탕국밥은

별내성당 전신자들이 아주 맛있고 푸짐하게 감사한 마음으로 잘 먹었습니다.

 

행사후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어린이들이 준비한 축하송이 신부님 마음을 뭉클하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행복한 모습속에서 이렇게 일주일 이상 준비한 행사에

우리 모두는 서로를 칭찬하며 위로 하였습니다.

 

 

사진,: 홍보문화분과 엔젤팀 제공.

 

 

ps : 홈페이지의 저장 용량이 한정되어 있어 (의정부 교구 앱)

일부만 게재되고 더 많은 모습을 올리지 못한점 양해 바랍니다.

그러나 성당 기록물 보관소에는 저정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