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복사단 십자가의 길 20250321 금요일 저녁7시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는 대중적인 신심이다. ‘십자가의 길’로도 알려진
이기도는 그리스도께서 예루살렘에서 수난과 죽음을 겪으신 장소를 방문하던 초기교회
의 신심 실천을 모방하여 생겨났다.
십자가의 길 기도라는 명칭은 이런신심을 실행하는 방법,
곧 열네 개의 다른 장소에 서서
그리스도의수난을 묵상하고 기도하는 데에서 생겨났다.
사진,글 : 전례분과장 이현주 로베리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