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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성탄전야 미사 ch.1 20251224
- 등록일
- 2025-12-27
- 조회
- 195
메리크리스 마스
아기 예수님 오신 날은
바로 성탄절을 뜻합니다.
성탄절은 하느님께서 사랑하는 인류를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아기 모습으로 이 땅에 보내신 날입니다.
이 날은 사랑과 평화,
그리고 희망이 시작된 날로,
가족과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죠.
가톨릭에서는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요한 1,14)
이 말씀을 특별히 기념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주임 신부님께서는
의정부 교구 손희송 교구장님의 2025 성탄 메시지를 천천히 대독 하시면서
전례를 이어 나가셨다.
순서는
구유안치식 →시작예식 →인사 → 취지의 말씀으로
† 친애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를 죄와 죽음에서,
또한 우리 모두의 어려움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하느님께서 몸소 사람이 되시어 탄생하신 거룩한 이 밤에,
여러분 모두와 여러분의 가정에
아기 예수님의 축복이 충만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일찍이 예언자들을 통하여 알려주신 메시아의 탄생이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하느님의 말씀으로 울려 퍼져야 할 것입니다.
이제 우리 모두 마음의 문을 열고
은총과 평화, 사랑과 구원을 주시기 위해
우리를 찾아오시는 아기 예수님을
기쁜 마음으로 맞이합시다
다음순서는
→ 행렬 입당 → 구유안치 및 경배→ 구유 축성기도에 이어
저들밖에란 리코더 합주와 어린이 성가대의 합창으로 시작되었고
다음은 임마누엘 성가대의 거룩한밤 고요한밤으로 특송이 이어졌으며
향> 초 > 향합> 협력사제>주례사제의 순서로 아기 예수상이 안겨져 입당하면서
50여명의 어린이 복사단, 청소년 복사단 ,성년 복사단, 시니어 복사단의 입당의 줄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