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일치 주일 20260118

등록일
2026-01-18
조회
68








 

일치주간(118~25) 오늘은


가톨릭, 개신교, 성공회 등 모든 그리스도인이
예수님의 하나 되라는 가르침을 기억하며
교회의 일치와 화해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주간입니다.  

 

교파가 달라도 같은 주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서로 이해하고 벽을 낮추며,
평화와 일치와 화해를 청하는 뜻 깊은 시기입니다

 

예수님께서 최후만찬 때 기도하신 말씀,
아버지, 이들이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요한 17,21)
이 말씀을 기억하며 그리스도인의 일치를 위해 기도하기 위해서 입니다라고 하시면서

예수그리스도께서 가르쳐주신 하느님만을 믿자고 하였습니다.

-------

 

레오 14세 교황님께서 아시시 성 프란치스코 선종 800주년을 기념해

특별 희년을 선포하셨습니다.  (본 교령은 교황청 내사원에서 2026110일 선포)

 

전세계 성 프란치스코 순례 참여시 전대사를 부여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성 프란치스코가 회개하고 복음의 삶을 선택한 지 800이 되는 해를 기억하며,
전 세계 교회가 그의 삶과 정신을 새롭게 따르기 위해 마련한 특별한 해를 말합니다.


프란치스코 수도회뿐 아니라 보편 교회가 함께 기념하는 큰 영적 행사입니다

전대사는 "세계 어느 곳에나 있는 프란치스코회 수도원 교회나 미사 장소,

또는 어떤 이유로든 그와 관련된 곳으로 순례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는 주어질 것"이라고 명시됐다.

 

우리 별내성당은 이중 한곳이라고 신부님께서 말씀하였습니다.

     

---------

공지사항시

-임명장 수여식이 있었고

코르 리코더 앙상블 부단장 : 이남영 베로니카

2-1구역 5반 반장 : 박이진 마틸다

1-2구역 2반 반장 장옥임 막달레나

 

-------

또한

 신자들의 기도 네 번째는

설명과 서술은 생략하고 주제만 줄로 신청하여 주시면

일괄적으로 신자들의 애뜻한 마음을 담아 기도드린다고 하셨습니다.

 

------

끝으로

건축 추진 위원회장이

별내성당 새 성전 건립 진행 현황PPT 하였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사진을 참고 바랍니다.)

 

신부님께서 우리 함께 힘을 모아 하느님의 집 성전을 건축하는데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며 좌초 되지않도록 모두 함께 헤쳐 나가자고

하셨습니다.

 

 

 

사진.:홍보문화분과 커룹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