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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예비신자와 구역과의 만남

등록일
2026-06-02
조회
112









 

2026 예비신자와 구역장과의 만남

2026.5.31. 주일

 

하상 바오로 회장의 소개로 예비신자와 구역장이 만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

되었습니다.

이날은 예비신자들이 자신이 속하게 될 구역을 소개받고, 본당 공동체의 한 가족으로 첫걸음을 내딛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각 지역장과 구역장들이 함께 참석하여 예비신자들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앞으로의 신앙생활에 도움이 될 다양한 안내를 전해 주었습니다.

 

부주임 신부님께서는 환영 인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예비신자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여러분께서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별내성당의 문을 두드리고, 신앙의 여정을 시작하게 되신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교회는 단순히 건물이 아니라 하느님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신앙 공동체입니다. 오늘 이 만남은 예비신자 여러분이 앞으로 함께 신앙생활을 하게 될 지역장님, 구역장님들과 인사를 나누고 공동체의 가족이 되는 첫걸음입니다.

 

처음에는 낯설고 궁금한 것도 많으실 것입니다. 그러나 걱정하지 마십시오. 여러분 곁에는 함께 기도하고, 함께 배우며, 함께 걸어갈 본당 공동체가 있습니다. 지역장님과 구역장님들 또한 여러분이 교회 안에 잘 적응하고 신앙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쁜 마음으로 도와드릴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각자의 이름으로 부르시고 사랑하십니다. 오늘 이 자리가 그 사랑을 체험하고, 새로운 인연을 맺으며, 신앙 안에서 한 가족이 되는 은총의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예비신자 여러분이 교리 교육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깊이 만나고, 세례성사를 향한 여정을 기쁨과 희망 속에서 걸어가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여러분의 가정과 삶 안에 주님의 평화와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2.3 지역장님들께서 자기 구역 소개를 하면서 함께하게 되어 기쁘며 생각하며

우리 모두는 가족임을 기억하여 궁굼하고 도움이 필요 하시면 언제라도 찾아달라고

손을 내밀었습니다.

 

이어 구역장들은 각 구역의 활동과 공동체 생활을 소개하며, 예비신자들이 본당 생활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약속하였습니다.

 

예비신자들은 지역과 구역의 봉사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고, 앞으로 함께 신앙생활을 이어갈 이웃들을 만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상 바오로 회장은

교회단순히 미사에 참석하는 곳이 아니라, 하느님 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돌보는 신앙 공동체입니다. 이번 만남을 통해 예비신자들이 본당 공동체의 따뜻한 사랑을 느끼고, 세례를 향한 여정 속에서 더욱 큰 기쁨과 은총을 체험하기를 기도합니다.

 

 

 

 

 

 

사진.: 홍보문화분과 커룹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