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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 WYD 의정부 교구대회 ch.1 20260815

등록일
2026-08-21
조회
103









 

 

?? 의정부교구 Pre-WYD

     — 전곡리 선사유적지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문화행사가 아니라 2027년 서울에서 열릴 세계청년대회를 앞두고 의정부교구가 준비하는 사전 축제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의정부교구는 DMZ와 접하고 있는 지역적 특성을 살려 평화·화해·신앙·청년을 핵심 주제로 WYD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815Pre-WYD는 크게 다음과 같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선사유적지에서의 만남

  • 대표적인 선사문화 유적지인 전곡리에서 청년들이 함께 모입니다.
  •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장소에서 세계청년대회를 향한 여정을 시작한다는 상징성이 있습니다.
  • 연천 전곡리 선사유적지입니다.

 

DMZ와 평화의 메시지

  • 2027 WYD 준비 과정에서 DMZ를 중요한 상징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 지난 5월에는 청년들이 참여하는 ‘DMZ 청년 평화의 길 순례도 진행했습니다.
  • 현장에서 세계의 젊은이들에게 평화와 화해의 메시지를 전한다는 의미입니다.

 

WYD 십자가 상징물 경배

  • Pre-WYD에는 WYD 십자가 상징물 경배가 포함됩니다.
  1. 를 준비하는 청년들이 십자가 앞에서 함께 기도하며 세계청년대회를 준비하는 신앙적 행사입니다.

 

음악과 축제

  • 안내에는 음악회도 주요 프로그램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 음악과 문화로 하나 되고, WYD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축제의 장입니다.

 

성모승천대축일 미사

  • 가톨릭교회의 중요한 대축일인 성모승천대축일입니다.
  • Pre-WYD에서는 성모승천대축일 미사가 함께 봉헌됩니다.
  • 문화와 축제만으로 끝나는 행사가 아니라 미사와 기도를 중심으로 한 신앙의 축제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 이번 행사의 큰 의미

선사시대의 땅에서 세계청년대회를 향해, 평화의 땅 DMZ에서 세계를 향해.”

이렇게 정리하면 좋겠습니다.

전곡리 선사유적지는 인류의 오래된

역사를 상징하는 장소이고, DMZ분단과 평화의 과제를 상징하는 장소입니다. 그리고 그곳에 오늘 젊은이들이 모여 십자가를 바라보고, 함께 노래하고, 미사를 봉헌합니다.

 

그래서 이번 Pre-WYD

과거의 역사에서 현재의 평화를 바라보고,
오늘의 신앙에서 내일의 세계청년대회로 나아가는 여정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또한 2027년 서울 WYD 본대회는 202783~8, 그에 앞선 교구대회(DID)729~82 전국 교구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의정부교구의 이번 Pre-WYD는 그 여정을 미리 체험하고 분위기를 만드는 중요한 사전행사입니다.

 

 

제작 : 홍보문화분과 커룹팀

글   :   관련 팜플릿및 AI 자료 참조

사진  :  별내성당 pre -wyd 준비단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