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의 강복후
모든 레지오 단원들은 차례로 질서를 지키며
단체별 사진을 찍은후
주안뜰과 교육실에서 사골떡국과 기지떡 그리고 과일까지 풍성하게 먹으면서
오늘의 아치행사의 사열식에 깊은 뜻을 기렸다.
글.사진 : 홍보문화분과 커룹팀
자료제공 : 꾸리아 단장 유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