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전례는
> 성체성사의 신비와 사랑의 새 계명을 묵상하고
> 발씻김 예식에 참여하며
> 현양 조배실에서 깨어 기도하고
> 당신의 목숨까지 내어주신 주님의 사랑을 깊이 묵상하는 거룩한 시간입니다.
사진.글 : 홍보문화분과 커룹팀
참고. : 전례 예식서/ 매일미사 참고 전례분과장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