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는 이 부활의 기쁨을 우리만 간직하지 말고
주변의 모든 이들과 함께 나누어야 합니다. 사랑을 전하고 희망을 전하며 부활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의 바람 글로 적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