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은하대 선서식및 진급식 20260425

등록일
2026-04-26
조회
234










 

한국 스카웃트 가톨릭연맹 의정부교구 지구연합회소속

121대 별내성당 은하대 선서식 및 진급식

 


202642512, 본당 성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새로 부임하신 부주임 신부님을 모시고 진행된 이날 행사는
엄숙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많은 교우들의 축복과 응원 가운데 이루어졌습니다.

식순은 다음과 같이 진행되었습니다.

1. 개회의식

2. 가톨릭 스카우트 의식

3. 선서식

4. 진급식

5. 축사 격려사

6. 내외빈 소개

7. 폐회의식

 

43명으로 구성된 ( 소년 25)

대장 및 지도자 18

신입 선서자 10

기존 진급자 15명은

 

나는 하느님과 교회와 나라에 대한 의무를 다하고
언제나 다른 사람을 도우며
스카우트 규율을 잘 지키겠습니다.”이 경건하고 우렁차게 대답하였다.

 

스카우트 의식 말씀의 전례에서 신부님께서는

 

가톨릭 스카우트는
하느님 사랑, 이웃 사랑, 봉사와 책임을 배우며
함께 성장하는 신앙 공동체입니다.”

라는 말씀과 함께

한 사람이 열 발짝 나아가는 것보다
열 사람이 한 발짝 함께 나아가는 것이 더 소중합니다.”

라는 격려가 전해졌습니다.

이번 선서식과 진급식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우리 공동체의 미래를 세우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별내성당 은하대가
앞으로도 밝고 건강한 신앙 안에서
든든한 공동체로 성장해가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함께 손을 잡고 걸어가는 스카우트가 되기를 바란다는 말씀은
43명의 모든 대원들에게 깊은 신뢰와 용기를 심어주었습니다.

 

또한 축사와 격려사는
본당 소속 청년 부회장 채민호 요왕 형제가 맡아주었습니다.

문득 50년 전, 우리가 처음 스카우트 활동을 하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그때의 우리는 지금처럼 넉넉하지 않았지만
우리의 마음만은 누구보다 뜨겁고 풍성했습니다.”

라는 말로 시작된 축사는
스카우트 정신의 본질인 봉사, 책임, 공동체 사랑을 따뜻하게 전하며
참석한 모든 이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참석한 내외빈들 역시
별내성당 은하대여, 영원하라!”라고 한목소리로 응원하며
대원들에게 큰 힘과 희망을 전해주었습니다.

 

 

·사진 : 홍보문화분과 커룹팀 제공

 PS : 신고식 진급식 개인사진 원본은 대장에게 전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