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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봉사자의 날

등록일
2026-11-01
조회
17










 

성당 봉사자의 날은

본당 공동체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모든 분들의 수고와 헌신에 감사하고, 서로 격려하며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날입니다.

 

10가지 마음가짐 다시한번 음미해 봅니다.

 

1. 봉사는 하느님께 드리는 봉헌이다.

누군가에게 인정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봉사합니다.

 

2. 겸손한 마음으로 봉사한다.

내가 없으면 안 된다는 생각보다 누구나 함께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갖습니다.

 

3. 알아주지 않아도 기쁘게 봉사한다.

칭찬이나 보상을 바라지 않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최선을 다합니다.

 

4. 서로 존중하고 배려한다.

나와 생각이 다르더라도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고, 판단하거나 비난하기보다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5. 내 생각보다 공동체를 먼저 생각한다.

내 방식과 주장을 고집하기보다 본당 공동체 전체에 무엇이 유익한지 생각합니다.

 

6. 말과 행동이 일치해야 한다.

성당 안에서의 모습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신앙인의 품위와 사랑을 실천합니다.

 

7. 봉사하는 사람끼리 서로 아껴야 한다.

봉사자 사이에 갈등이 생기더라도 대화와 이해로 풀어가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 줍니다.

 

8. 맡은 일에 책임을 다한다.

작은 일이라도 소홀히 하지 않고, 약속과 시간을 지키며 맡은 역할을 성실하게 수행합니다.

 

9. 기도하는 마음으로 봉사한다.

봉사를 일로만 생각하지 않고, 시작할 때 기도하고 마칠 때 감사하는 마음을 갖습니다.

 

10. 봉사를 통해 나 자신도 성장한다.

 

 

 

봉사의 마지막에는 내가 한 일이 남는 것이 아니라, 내가 전한 사랑이 남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봉사자는 일을 하는 사람이기 전에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그래도 어떤때는 모두 다 가고 나만 남아 마지막 마무리 할땐 정말 10가지의 마음가짐이

야속하고 아쉽습니다.

나만 그럴까요 ?

 

 

우리 모두의 진실된 마음은

 

"성당을 아름답게 만드는 사람은

건물을 짓는 사람이 아니라, 그 안에서 사랑을 실천하는 봉사자입니다.“

 

 

글.사진 : 홍보문화분과 커룹팀

 

ps:  이밖에 관련된 많은 사진은 성당 모니터에 방영중이며, 모든 자료는 본당 데이터 저장소에
저장됨을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