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시간
주일미사
-
08:00
주일 오전 미사
-
11:00
교중 미사
-
15:00
어린이 미사
-
18:00
청년미사
-
20:00
주일 저녁 미사
평일미사
- 월요일 10:00
- 화요일 10:00 19:30
- 수요일 10:00
- 목요일 10:00 19:30
- 금요일 10:00
토요미사
-
10:00
평일 미사
-
18:00
청소년 주일 미사
성사시간
- 성시간
- 매월 첫 번째 목요일 저녁 19시 30분 미사 후
- 병자영성체
- 매월 마지막 금요일 오후 2시
- 유아세례
-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후 4시
- 고해성사
- 매 미사 시작 20분 전, 4층 고해실
- 가정 및 사업장 축복
- 사무실 문의
- 혼배성사(결혼식)
- 사무실 문의
- 성소후원회 미사
-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오전 10시 미사
- 성모신심미사
-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 미사
-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미사
-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 미사
- 공동의 집 지구를 위한 미사
-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 미사
- 가정을 위한 미사
-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전 10시 미사
- 연령회 월례 미사
-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전 10시 미사
Gallery
어린이복사단 졸업식(20260201)
2026년 2월 1일(주일) 교중미사중에
복사단으로 성실히 봉사해 온
조기쁨 글로리아, 김소율 아녜스
두 친구의 복사단졸업을 함께 축하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제대 곁에서 미사를 돕고
주님 가까이에서 봉사해 온 두 친구의 모습은
공동체 모두에게 큰 기쁨과 감동을 전해 주었습니다.
그동안 기쁨과 소율 두 친구와 함께
한마음으로 봉사해 온 복사단 친구들 모두에게도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복사단 한 명 한 명의 정성과 봉사가 모여
미사를 더욱 은총 가득한 시간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졸업을 맞이한
조기쁨 글로리아, 김소율 아녜스의 앞날 위에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앞으로도 주님 안에서
기쁘게 성장해 가기를 응원합니다.
(글-어린이복사단)
외벽 대형 현수막-2026.01
평내성당 외벽에는 말씀 현수막이 설치되어
3월까지 게시될 예정입니다.
이번 현수막에 이어
다음 현수막부터는 전 신자가 함께 참여하여 성경 구절을 선정하며,
말씀 안에서 하나 되는 공동체의 마음을 더욱 깊이 나누고자 합니다.
외벽에 걸린 말씀 한 구절이
일상 속에서 잠시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하느님의 사랑을 다시금 떠올리는 작은 쉼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추운 날씨 속에서도
기쁜 마음으로 현수막 설치에 함께해 주신
시설분과 봉사자님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진, 글-평내성당)
2026년1월 시설분과
1월 한 달 동안 평내성당 시설분과에서는
성전 4층 전구 교체와 성탄트리 철거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묵묵히 봉사해 주신
시설분과 봉사자분들의 정성과 수고 덕분에
성전은 언제나 안전하고 쾌적한 모습으로 우리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정성을 다해 함께해 주신 모든 봉사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주님께 기도로 감사드립니다.
(사진-시설분과)
청소년부 교감단 교구연수(2026.01.25)
2026년 청소년교감단 연수
2026년 청소년교감단 연수는
청소년들과 더 깊이 공감하고 함께 성장하기 위한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연수는
청소년 사목의 방향을 함께 나누고,
현장에서 마주하는 고민과 경험을 공유하며
서로의 마음에 귀 기울이는 시간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참여한 교감단원들은
강의와 나눔, 대화를 통해
청소년 한 사람 한 사람을 더욱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신앙 안에서 동반자로 서는 의미를 다시금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다져진 마음과 배움이
앞으로의 청소년 사목 현장에서
작은 변화와 큰 울림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연수의 마지막은
손희송 베네딕토 주교님 주례로 봉헌된 파견미사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말씀과 기도 안에서
청소년교감단으로서의 사명을 다시 새기며,
각자의 자리에서 청소년들과 동행할 힘과 용기를 청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파견미사를 통해
연수에서 나눈 배움과 다짐이
삶과 사목의 현장으로 이어져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사진-청소년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