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시간
주일미사
-
08:00
주일 오전 미사
-
11:00
교중 미사
-
15:00
어린이 미사
-
18:00
청년미사
-
20:00
주일 저녁 미사
평일미사
- 월요일 10:00
- 화요일 10:00 19:30
- 수요일 10:00
- 목요일 10:00 19:30
- 금요일 10:00
토요미사
-
10:00
평일 미사
-
18:00
청소년 주일 미사
성사시간
- 성시간
- 매월 첫째 주 목요일 19시30분 미사 후
- 병자영성체
- 매월 마지막 금요일 오후 2시
- 유아세례
-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후 4시
- 고해성사
- 매 미사 시작 20분 전, 4층 고해실
- 가정 및 사업장 축복
- 사무실 문의
- 혼배성사(결혼식)
- 사무실 문의
- 성소후원회 미사
- 매월 첫째 주 목요일 오전 10시 미사
- 성모신심미사
-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 미사
- 민족화해와 일치를 위한미사
-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 미사
- 공동의 집 지구를 위한 미사
-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 미사
- 가정을 위한 미사
-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전 10시 미사
- 연령회 월례 미사
-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전 10시 미사
- 수험생을 위한미사 (3월 ~ 11월)
-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19시30분
- 떼제 미사
- 매월 둘째 주 주일 18시 미사
- 성령기도회 미사
- 매월 넷째 주 수요일 19시30분
Gallery
2026년 성모승천 세례반 예비자 일일 피정-2026.06.20
6월 20일 토요일, 성모승천 세례반 예비자들은 일일 피정을 통해 하느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은총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현정 사라 님의 따뜻한 찬양 인도로 마음을 열고 하루를 시작하였고,
성경 강의와 묵주기도, 성체성사 강의를 통해 주님의 사랑을 깊이 체험하였습니다.
특히 신부님이 이끌어주신 고요하고 신비로운 성체조배 시간은 예비신자들이 주님과 평화롭게 만나는 특별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파견 미사에서는 예비신자들이 직접 제대를 준비하고 독서, 신자들의 기도, 예물 봉헌에 참여하며 미사의 의미를 더욱 깊이 배우고 체험하였습니다.
각자가 선택한 성경 말씀을 봉헌하는 모습에서는 신앙의 첫걸음을 내딛는 진지한 마음과 믿음의 성장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피정은 많은 분들의 사랑과 정성이 모여 더욱 풍성한 은총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소성전을 아름답게 꾸며 주신 수녀님과 봉사자님, 함께 애써 주신 관리장님, 후원해 주신 많은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예비신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신 모든 교우 여러분의 기도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피정을 마련해 주시고 예비신자들이 하느님을 더욱 깊이 만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신부님과 수녀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번 피정이 예비신자들에게 세례를 향한 아름다운 여정의 이정표가 되고,
세례를 받는 그날까지 주님의 은총 안에서 기쁨과 믿음이 더욱 깊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사진, 글 - 하상바오로회)
민족의 화해 위원회 특강-2026.06.21
「갈등과 평화」 특강
평내성당에서는 정수용 이냐시오 신부님(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 부위원장)을 모시고
「갈등과 평화」를 주제로 미사 중 특강을 진행하였습니다.
신부님께서는 갈등의 원인과 평화의 의미를 살펴보며, 한반도 분단이 우리 사회와 신앙 안에 남긴 영향에 대해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특히 갈등을 단순히 피해야 할 문제가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화해로 나아가기 위한 과정으로 바라볼 것을 강조하며,
그리스도인으로서 평화의 씨앗을 뿌리는 삶을 살아가야 함을 전하셨습니다.
또한 신자들은 다음과 같은 묵상과 성찰의 질문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갈등 상황에서 나의 시선은 어떠한가?
갈등을 바라보는 나의 태도는 어떠한가?
남과 북의 분단은 오늘날 우리 안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가?
증오와 미움을 내려놓고 화해와 평화로 나아갈 용기가 있는가?
내가 꿈꾸는 새로운 관계는 무엇인가?
이번 특강은 한반도의 평화와 화해를 위한 기도와 실천이 우리 각자의 일상에서 시작되어야 함을 되새기며,
평화의 사도로 살아가기 위한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진, 글- 평내성당)
전례부 독서단 성지순례(2026.06.03)
6월 3일 수요일, 전례부 독서단은 미사엘 수녀님과 함께 수원교구 요당리 성지로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성지미사 중 신부님께서는 요당리 성지의 대표 성인이신 장주기 요셉의 생애를 영상자료와 함께 소개해 주셨습니다.
모진 박해 속에서도 신앙을 지켜 온 순교성인들의 삶과 우리나라에 신앙이 이어져 온 과정을 되새기며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또한 함께 십자가의 길과 묵주기도를 바치며 순교자들의 굳은 믿음과 신앙을 묵상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성지순례는 신앙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순교성인들의 모범을 본받아 살아갈 것을 다짐하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사진,글-전례부 독서단)
2026년 성모의 밤3(26.05.30)
묵주기도와 꽃·초 봉헌을 마친 후,
공동체는 다양한 찬양과 공연으로 성모님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해 드렸습니다.
먼저 박지우 사토르, 조아라 세레나, 이시율 요셉이 성모님께 드리는 시와 편지를 낭독하며 성모님에 대한 공경과 사랑을 표현하였습니다.
이어 조미경 소피아, 박양순 세레나, 황진옥 세실리아가 반주단 연주로 아름다운 선율의 M.Lorenc Ave Maria를 봉헌하였습니다.
어린이부 주일학교는 율동과 노래로 순수한 마음을 전하였으며, 문영자 안젤라의 해금 연주는 성모님께 대한 깊은 신심을 아름답게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청소년부 합창과 율동, 떼아모 성가대의 특송은 성모님께 드리는 찬양의 기쁨을 더하며 참석한 모든 이에게 감동과 은총의 시간을 선사하였습니다.
공동체가 한마음으로 봉헌한 찬양은 성모님께 대한 사랑과 감사의 고백이 되었으며,
성모님의 전구 안에서 주님의 평화와 은총을 청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날 성모의 밤 행사는 성모님께 자신을 봉헌하는 기도와 강복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성모님의 전구 안에서 평내성당 공동체와 모든 가정에 주님의 평화와 축복이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사진, 글 - 평내성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