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요셉 성월을 맞아 올해 처음으로 시작된 성요셉의 밤이 저녁 7시부터 있었습니다. 코로나가 한층 기세를 떨치고 있어 아프신 분들이 많아 많이들 못 오셨네요.
성요셉, 아픈 저희를 위하여 하느님께 빌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