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코로나 기간동안 활동하지 못했던 복사단이 성주간과 부활 미사 준비를 위해 모였습니다. 긴 시간동안 하느님을 떠나지 않고 부르심에 다시 모여준 여러분에게 하느님의 은총이 더욱 가득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