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의 정을 뒤로 하고 떠나시는 신부님들과의 아쉬운 이별과 새로 오신 신부님들과의 반가운 인사를 나눈 날입니다. 많이들 오셔서 아쉬워하고, 또 기뻐해주셨습니다. 코로나로 침체되었던 본당이 새롭게 활기를 찾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