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분의 신부님과 두 분의 수녀님을 맞이하는 환영식이 교중 미사 중에 있었습니다. 새로운 분들을 맞이하는 날, 신자 분들도 많이 오셔서 성당이 활기찼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이렇게 활기찼으면 합니다. 코로나 물러가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