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이들에게 당신을 보여주신 예수님. 항상 함께 하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희들도 당신처럼 아픈 이들과 함께 하게 해주시고, 그들의 아픔을 공감할 수 있게 하소서, 또한 그들을 위하여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 그들과 그들 가족들에게 위로와 힘이 될 수 있게 하소서. 아멘.
이번 달도 여성구역과 신부님, 수녀님 애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