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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딜로수녀님 환송식(2026.02.08)
- 등록일
- 2026-02-11
- 조회
- 203








오딜로 수녀님의 송별회가
청소년 미사, 11시 교중미사, 어린이 미사 안에서
사랑 가득한 마음으로 이어졌습니다.
2024년 2월 15일 부임하신 이후,
수녀님은 늘 환한 미소와 다정한 눈길로
청소년과 어린이, 그리고 모든 신자들의 곁을 지켜주셨습니다.
미사 중에 전해진 감사의 인사와 따뜻한 박수는
수녀님을 향한 공동체의 사랑이 되었고,
이별의 아쉬움 속에서도
새로운 길을 응원하는 축복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딜로 수녀님,
함께해 주신 시간들, 잊지 않겠습니다.
앞으로의 여정에도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사진,글-평내성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