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을 그냥 보내기 너무 아쉬웠던 여성 5구역, 뜻 맞는 분들이 모여 부활달걀을 만들어 구역원들과 함께 나눴다고 합니다. ‘코로나 19’라는 시대의 아픔을 건너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기쁘게 맞이합니다.